아침저녁 높은 기온차, 실내외 다른 온도 등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현재 이유비가 갖고 있는 가장 피부 큰 고민은 '각질'이었다. 이유비는 "화장이 뜨면 답이 없다"면서, 환절기 각질 관리를 위해 필링 토너를 사용한다고 소개하며, '피부과를 갈 필요 없이 간편하게 닦아 내기만 하면 각질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민감한 피부로 고민인 이유비가 고민 없이 선택한 각질케어 제품은 클린 뷰티 브랜드 벤튼의 파하 필링 토너로 알려졌다. 기획단계부터 철저하게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무색, 무향의 약산성 제품으로 모든 피부가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파하 필링 토너의 주성분인 PHA(파하)는 바하(BHA)와 AHA(아하)의 단점을 보완한 3세대 성분이다.
아하, 바하와 유사한 성분으로 각질케어를 돕지만 광과민과 자극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 천연보습인자의 함유로 사용 시 피부에 가벼운 보호막을 만들어 피부에 보습막을 느낄 수 있다.
벤튼 파하 필링토너의 최대 장점은 촉촉한 필링 케어로 이유비가 사용하였듯이 간단하게 닦아내는 토너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얼굴 외에도 각질케어가 필요한 꿈치 부위 등 바디케어 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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