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으로 극세사·양털·구스 소재 침대패드나 토퍼, 차렵이불 등 겨울침구세트를 찾는 이들이 부쩍 많아졌다. 침구류는 하루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시간 동안 우리 피부에 닿는 소재인 만큼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좋은 침구류는 숙면을 취하게 해주어 수면의 질과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요즘같이 추워진 날씨에는 겨울침구와 함께 전기장판, 전기요, 온수매트, 온열매트 등 다양한 온열제품의 인기도 뜨겁다. 최근 침대매트리스와 온수매트 등 침구류에서 이슈가 되었던 라돈 문제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져 라돈 측정기를 직접 구매하거나 대여해 자체 라돈 검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가운데 오가닉 원단과 전자파 EMF인증으로 아기가 있는 집이나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겨울철 온열제품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보국전자의 에어셀 전기요 라인은 특허받은 에어셀 퀼팅공법 기술이 더해져 보온성과 안전성, 쿠션감을 향상시켜 더 따뜻하고 포근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이번 보국 에어셀 전기요 프로타주는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인증을 받은 오가닉 원단으로 이루어진 전기요다. GOTS는 농약을 쓰지 않고 유기비료만을 사용한 건강한 밭에서 재배되어 표백제 등 화학약품이 사용되지 않는 제조공정을 거쳤다는 것을 인증하는 기관이다.

EMF 인증을 받은 전자파 걱정 없는 전기요 제품이며 친환경 제품 로하스(LOHAS) 인증과 더불어 알러지 주요 발생 원인인 집먼지 진드기 발생을 억제하고 알러지를 예방하고자 영국 알러지 협회의 BAF 인증까지 받아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 15시간 타이머, 과전류 방지, 과열방지 등 5중 안전장치 도입으로 화제 예방에도 탁월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물빨래가 가능한 워셔블 기능성을 더해 편리한 관리와 보관 및 침대 일상 활용이 용이하다.

온도 조절기 분리시 봄과 여름에는 폭신한 일반요로 가을과 겨울은 따뜻한 전기요로 사용이 가능하며 한달에 1,130원의 적은 전기요금으로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보국전자 관계자는 "46년 전통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사용이 편리한 오가닉 전기요를 출시했다"며 "특히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11월 4일까지 최대 30% 할인혜택과 동시에 회원가입시 7,000점 마일리지 혜택까지 함께 중복사용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