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은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나누리센터'에 사랑의쌀 100포대를 전달했다. 10kg 쌀 100포대와 함께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가 찾은 강서나누리센터는 장애인 직업훈련, 사회적응훈련, 여가활동, 직업상담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을 펼치는 기관이다. 특히 다양한 임가공 작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경제 및 생산활동을 직접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시설 내에서 생산 활동에 참가하는 장애인들에겐 무료 급식도 진행 중이다. 이번 에듀윌이 기증한 쌀 역시 강서나누리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식사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에는 에듀윌 박명규 대표이사와 에듀일 공인중개사 발산학원 이형민 부원장, 사회공헌위원회, 강서나누리센터 윤보라 시설장과 후원 담당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보라 시설장은 "사실 센터 운영 중에 가장 고민이 많은 부분이 식사 문제이기도 한데, 이렇게 값진 기부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지역 이웃들에 대한 꾸준하고도 깊은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 만큼 저희도 중증 장애인 분들을 위한 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사랑의 쌀 기증은 최근 개원한 에듀윌 공인중개사 발산학원 인근에 위치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 발산학원을 비롯한 온라인 강의 등 해당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에듀윌이 관내에 환원하는 목적으로 진행됐기 때문.
에듀윌은 202번째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누적 기부량 10,622포대를 달성했다. 이는 약 53만 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양으로 2011년부터 9년째 한 달도 빼놓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기부를 실천 중이다.
쌀 나눔보다 더 오랜 시간 이어온 전국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검정고시 지원 사업은 꾸준한 노력으로 청소년들의 범죄 및 탈선을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했다. 회사와 직원들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는 나눔펀드 사업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발달 장애인이 자립을 위한 첫 발을 내디딘 해이기도 하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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