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포스코는 생산 중인 모든 철강 제품이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포스코는 올해 1월 국내 최초로 후판, 선재 등 5개 제품군에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고, 지난 10월 24일까지 열연, 냉연, 전기강판 등 8개 제품군에 대해 추가 인증을 받았다.
EPD는 환경부가 소비자에게 제품생산이 환경에 미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환경친화적 소비를 유도하고자 2001년 도입한 제도다. 이를 획득한 제품을 건축물에 적용할 경우 녹색건축인증(G-SEED) 심사 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녹색건축물로 인증이 되면 용적률 등 건축물 기준 완화와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포스코는 올해 1월 국내 최초로 후판, 선재 등 5개 제품군에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고, 지난 10월 24일까지 열연, 냉연, 전기강판 등 8개 제품군에 대해 추가 인증을 받았다.
EPD는 환경부가 소비자에게 제품생산이 환경에 미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환경친화적 소비를 유도하고자 2001년 도입한 제도다. 이를 획득한 제품을 건축물에 적용할 경우 녹색건축인증(G-SEED) 심사 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녹색건축물로 인증이 되면 용적률 등 건축물 기준 완화와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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