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한진은 지난 29일 직원 자녀를 회사로 초대해 부모의 직장생활을 체험하도록 하는 '패밀리데이' 행사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가족친화경영의 하나로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 직원 자녀들은 부모와 함께 서울 소공동에 있는 한진빌딩 ㈜한진 본사에 출근해 일터를 직접 체험하고, 직장 동료들이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이어 2016년 3월 개장해 우리나라 수도권의 수출전진 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을 방문해 터미널시설과 야드및 통제실 등을 견학했다.
한진 관계자는 "부모와 함께 보낸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회사가 가족의 행복을 만들어주는 든든한 곳으로 기억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지난 29일 서울 소공동에 있는 ㈜한진 본사에서 패밀리데이에 참석한 직원 자녀가 택배보내기 체험을 하고 있다. <㈜한진 제공>
이 행사는 가족친화경영의 하나로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 직원 자녀들은 부모와 함께 서울 소공동에 있는 한진빌딩 ㈜한진 본사에 출근해 일터를 직접 체험하고, 직장 동료들이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이어 2016년 3월 개장해 우리나라 수도권의 수출전진 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을 방문해 터미널시설과 야드및 통제실 등을 견학했다.
한진 관계자는 "부모와 함께 보낸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회사가 가족의 행복을 만들어주는 든든한 곳으로 기억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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