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LG전자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프리미엄 가전 매출이 전체 가전 매출 5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며 "3분기까지 누적으로 신성장 제품이 해외 매출에서 두자리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가전 시장이 정체되겠지만 프리미엄화로 올해 이어온 7~9% 가량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이어 "내년 가전 시장이 정체되겠지만 프리미엄화로 올해 이어온 7~9% 가량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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