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LG전자는 30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정수기와 안마의자,스타일러, 건조기, 캡슐형 수제맥주제조기 등 제품군으로 가전 렌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렌탈사업은 고객의 소비 패턴 변화에 따라 최근 들어 매년 30% 이상 성장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렌탈사업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고객과의 접점 및 관리를 개선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