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창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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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은 G-STAR 2019에 '창구' 프로그램 참가기업 등의 공동 전시관인 '창구 스타게이트'를 조성하여, 그간 지원한 창업기업과 국내외 유저들 간의 만남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와 구글플레이는 2019년, 국내 유망 게임·앱 창업기업 집중 육성 및 신규 유니콘 창출 등을 위해 공동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창구' 프로그램을 출범, 운영 중이다.

'창구' 프로그램은 정부의 사업화·R&D 지원과 구글플레이가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컨설팅·홍보 등을 동시 지원하며, 총 60개사의 창업기업이 선정, 7월부터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해왔다.

금번 G-STAR 2019 '창구 스타게이트'에서는 창구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창업기업에 더해 그간 창업진흥원에서 다른 트랙을 통해 지원했던 기업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창업기업에게는 B2C 전시를 통한 신규 유저, 그리고 자체 B2B 매칭을 통한 국내외 투자자·퍼블리셔와 접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관 내 경품·체험 이벤트 등을 통해 참관객들에게도 다양한 혜택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G-STAR 2019는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11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개최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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