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면서는 부의 추월차선을 탈 수 없다. 아니 좋은 직장에서 평생을 열심히 일해도 부를 축적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또한 자영업의 폐업률은 89%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성공 시키기는 더욱 어렵다. 이런 현실에서 자본가가 될 수 있는 길이 과연 존재할까? 그 길은 바로 '올바른 투자'이다. 여기서 말하는 '투자'는 매일매일의 가격 변동에 매달리는 투자가 아닌 시장의 움직임을 읽고 이해하는 투자이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를 이끄는 레이 달리오는 최근 세계 경제가 '대대적인 부진에 돌입했다.'고 진단하며, 마치 1930년대 대공황기를 떠올리게 된다고 말한다. 그의 분석처럼 최근 증시는 방향성을 잃었고, 장밋빛 전망을 나타내는 분석 자료는 찾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미-중 무역협상, 브렉시트, 트럼프 탄핵, 북한 문제 등 온갖 정치적인 이슈가 난무하면서 시장을 더욱 어지럽히고 있다.
트러스트헤이븐 핵심전략연구소(ICS: Institute of Core Strategy)의 양형모 대표 애널리스트는 신용화폐 시스템의 마지막 사이클이 도래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경기지표가 부진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이에 양 애널리스트는 지난 10년 동안 여의도 증권사 리서치 센터에서 기업분석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며 조선 기계 정유 화학 신재생에너지 지주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했던 실전 경제, 투자 전략, 기업 분석에 대한 모든 지식과 노하우를 담은 주식 강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시장 분석과 올바른 주식 투자'를 주제로 하는 해당 주식 강연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Top-down Sorting & Timing 그리고 Bottom-up Selection & Valuation을 통한 Multi strategy 투자 방법을 마스터할 수 있다.
이번 주식 강의 첫 수업은 11월 23일(토) 오후 1시,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인근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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