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온라인 광고 서비스를 운영하는 아드리엘은 간편 모바일 앱 광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드리엘이 신규 론칭한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및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여러 모바일 앱 광고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광고를 제작, 집행 및 관리하는 서비스다.
모바일 앱을 광고하고자 하는 개인 및 기업이라면 누구나, 아드리엘에 가입 후 광고하고자 하는 앱을 검색하는 것만으로 광고 소재 제작부터 앱 설치 유도에 최적화된 광고 세팅까지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제안받을 수 있다.
또한 복잡한 계약 절차나 광고비 약정 조건 없이 바로 구글 UAC, 애플 앱스토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까지 모바일 앱 광고에 최적화된 플랫폼에 빠르게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다. 광고 집행 시에는 전담 매니저를 배정하여 AI 시스템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광고 성과를 모니터링하며, 앱 설치 유도에 최적화된 광고가 지속적으로 개선?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준다.
실제로 해당 서비스를 시범 사용한 한 모바일 앱 개발사는 "앱 개발 일정도 바쁜데, 여러 광고 플랫폼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마케팅을 하는 것이 힘들어 아드리엘을 찾게 되었다"며 "하루 최소 2-3천원 정도의 수수료만으로 다양한 매체에 광고를 만들어 내보내 주고 매니저가 관리까지 해주는 점이 아드리엘의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관련 엄수원 아드리엘 대표는 "지금까지 아드리엘을 이용한 2천여 기업의 프로필을 분석한 결과, 아드리엘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업이 모바일 앱 개발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 광고 매체와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계에서 가장 쉬우면서 강력한 마케팅 서비스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