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메딕스약품의 독립 벤처 계열사인 JM바이오텍이 오는 11월 8일부터 모나코에서 펼쳐지는 Monte-Carlo Aesthetic Congress 2019에 참가해 리베스킨X핑크와 터틀핀의 우수한 효능을 전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MCA는 미용 치료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회사가 함께 의학적 미용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유럽에서 가장 규모있는 학술대회 중 하나다. 이번 MCA 2019에는 장원철 전문의가 한국을 대표해 3세대 멀티니들 '터틀핀'을 이용한 스킨부스터 인젝션 스킬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이는 MCA Live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MCA 2019에 참여하는 JM바이오텍의 리베스킨X핑크는 글루타치온, 프랑스산 PDRN, 10가지 멀티비타민, 고분자 히알루론산, 17가지 아미노산, 14가지 성장인자, 펩타이드 등 피부 속 세포 에너지를 깨워주는 56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피부재생주사'로 피부의 기본 구성 성분인 섬유아세포의 활성화를 자극해주면서 기존 피부재생주사의 불필요한 성분을 제외해 효능과 효과를 극대화한 전문가용 피부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피부톤, 유수분 밸런스, 미세 주름 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핑크트닝으로도 널리 알려진 차세대 스킨부스터 리베스킨X핑크는 터틀핀(미세 멀티-니들)을 활용해 피부에 침투시키게 되는데, 터틀핀은 0.5mm, 19니들로 개발되어 각질층을 물리적으로 침투해 앰플의 흡수율을 일반 도포 대비 약 30배 이상, 기존 MTS 롤러 대비 약 15배 이상 증대시켜 약물의 효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JM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MCA 2019를 통해 국내외 미용 치료 전문의들에게 리베스킨X핑크와 터틀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우리나라의 제품력과 기술을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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