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김건모가 내년 1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신부는 30대 후반으로, 버클리음대 출신의 피아니스트"라며 "대학 강단에도 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건모는 1992년 1집 '잠 못 드는 밤비는 내리고'로 데뷔해 이후 1995년 3집 '잘못된 만남'로 한국을 대표하는 톱가수로 거듭났다.
이에 '미운 우리 새끼' 측은 "(김건모씨의) 하차는 추후 논의사항"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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