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오는 31일 대덕테크비즈센터(TBC)에서 산업은행과 공동으로 'KDB 넥스트 라운드 in 대덕(공동 IR)'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덕특구 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딥센터(사물인터넷 기반 맞춤형 향기 헬스케어 솔루션), 애티스랩(암 바이오마커 스크리닝 시스템), 테크디엔에이(전문가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한국파워셀(AI 기반 리튬이온배터리) 등 4개 기업이 참가한다.

공동 IR에 이어 윤병한 대덕특구 본부장, 양영석 한밭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장, 이정석 어센도벤처스 대표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해 대덕특구의 벤처생태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를 나눈다.

양성광 특구재단 이사장은 "앞으로 혁신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구 창업기업이 스케일업 할수 있는 선순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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