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은 지난 17일 밀라노를 시작으로 19일 리스본, 22일 베를린, 25일 파리, 27일 모스크바까지 유럽 5개 도시에서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펜타곤은 가장 최근 발표한 '접근금지'를 비롯해 '빛나리', '청개구리', '신토불이' 등 히트곡 무대는 물론 수록곡과 스페셜 무대까지 약 2시간 동안 다채로운 총 22곡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월드투어의 유럽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유닛 무대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지난 4월부터 월드투어에 돌입, 지금까지 총 19개 도시에서 20회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 펜타곤은 오는 11월 2일 싱가포르, 12월 19일 도쿄에 이어 21일 오사카까지 아시아 3개 도시에서 공연을 열고 첫 월드투어 'PRISM'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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