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천재교과서 제공)
(사진=천재교과서 제공)
중간고사가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있다. 기간이 짧은 만큼 시험 범위도 넓지는 않지만 이에 비례해 준비할 시간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중간고사가 끝났다 하더라도 평소 틈틈이 복습을 통해 공부해 놓는 것이 좋다.

특히 국어의 경우 수학에 비해 투자할 시간이 적은 편이지만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파트인 문법 파트가 있으므로 개념을 꼼꼼하게 알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왜 학생들은 많은 파트 중에 국어 문법을 어려운 파트로 손에 꼽고 있을까?

그 이유는 우리나라 국어 문법 자체가 어려운 데다 문법을 잘 알지 못해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문법을 정확히,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어 문법은 중학교 내신뿐 아니라 고등학교 내신, 나아가 수능까지 영향을 미친다.

국어 문법은 기초를 다지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비교적 시간 여유가 많은 중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문법 기초를 탄탄히 해 놓는 것이 고등학교 국어 과목 중 하나인 화법과 작문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이에 천재교육에서 어려운 문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국어 문법'을 출간했다. 중학교 국어 문법의 전 과정과 고등학교 국어 문법 영역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어 문법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도 문법을 정리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삽화와 도표를 통해 국어 문법을 한눈에 살펴보고 단원별로 가장 중요한 내용을 앞뒤에 수록해 공부하기 전후로 반복해서 정리해 주기 때문에 공부한 내용을 다시 되짚어 보기 좋다.

또 보충 설명, 혼동하기 쉬운 내용, 추가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 등을 '알아 두자!' 코너를 통해 보강해 줘 국어 문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여기에 '재미있는 국어 문법'은 중학교 내신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시험 기간 때 핵심만 보기 좋도록 별책 '한눈에 핵심 쏙쏙'을 별도 부록으로 제공해 시험 기간에 혹은 자투리 시간에 틈틈이 국어 문법을 공부하기에 편리하다.

한편 이번 새 교육과정을 반영해 교과와의 정확도가 더 높아진 '재미있는 국어 문법'은 전국 오프라인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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