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타리(대표 김균·사진)는 24일 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맞아 소아마비 퇴치 성금 모금에 나서 총 30만 달러(약 3억5000만 원)를 모았다고 밝혔다. 전국 19개 지구, 1657개 클럽은 지난 7월부터 자선 골프대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모금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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