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대우가 멕시코 께레따로지역 공항 카트 광고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멕시코 몬테레이 국제공항 옥내광고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께레따로는 위니아대우의 현지 생산공장이 있는 곳으로 위니아대우의 해외 주요 생산 거점 중 하나다. 주요 생산품으로는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이 있다.
오는 11월부터 진행 될 멕시코 몬테레이공항은 하루 300편 이상 연간 1000만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는 대규모 국제 공항이다. 위니아대우는 몬테레이 공항에 위니아대우의 옥내 광고(카트 및 펜스)를 진행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위니아대우 관계자는 "멕시코를 시작으로 글로벌 가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마케팅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위니아대우가 멕시코 까레따로공항의 카트광고를 시작으로 오는 11월부터 멕시코 4대 공항 중 하나인 몬테레이공항에 카트 및 펜스광고를 실시한다. 이미지는 몬테레이공항 위니아대우 광고 시안. <위니아대우 제공>
께레따로는 위니아대우의 현지 생산공장이 있는 곳으로 위니아대우의 해외 주요 생산 거점 중 하나다. 주요 생산품으로는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이 있다.
오는 11월부터 진행 될 멕시코 몬테레이공항은 하루 300편 이상 연간 1000만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는 대규모 국제 공항이다. 위니아대우는 몬테레이 공항에 위니아대우의 옥내 광고(카트 및 펜스)를 진행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위니아대우 관계자는 "멕시코를 시작으로 글로벌 가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마케팅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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