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LG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모델명: SWL1)' 광고 모델로 배우 김희애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배우 김희애를 통해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를 포함한 프라엘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김희애는 1995년도 LG 기업광고를 비롯해 디오스 브랜드 등 다양한 제품 광고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목 부위 피부 관리를 위한 뷰티기기다. LED 빛의 파장을 이용해 목 부위 피부 탄력과 수분 증가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원형 고리 형태로 제작해 목걸이처럼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적색 LED, 적외선 LED가 각각 다른 깊이의 피부에 골고루 침투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강남에 위치한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유통·뷰티 인플루언서 대상으로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 론칭 쇼케이스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희애씨도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LG 프라엘 광고 모델 김희애가 LG 프라엘 6종 제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