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엘리엇파동 증시 분석 차트 서비스인 '커런트웨이브'의 브라이언킴 대표의 분석이 또 한 번 적중했다. 그가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작성한 분석 차트가 두 달 만에 벌써 두 차례 적중했다.

브라이언킴 대표는 지난 8월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서 8,490선을 예측한데 이어 비트코인 7,200선 하락을 예측한 바 있다. 비트코인은 금일 24일 새벽 700포인트 하락하며, 엘리엇파동관점의 분석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그는 "파동의 트렌드(추세)는 변하지 않는다. 그것을 받아들이면 앞으로 일어날 불가능할 것 같은 일도 믿게 된다"며, "파동분석은 다루기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국내에도 파동분석 전문인이 드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브라이언킴 대표는 머니투데이에서 주관하는 블록체인서울 2019의 부대 행사인 투자학교 연사로 참여하여 '엘리엇파동 관점으로 본 암호화폐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흐름 분석'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한편, 그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국내 첫 차트 분석 리딩 채널을 오픈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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