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현직 관계자들의 모임인 KBL 패밀리 새 회장에 강호석 전 대한농구협회 전무이사(70·사진)가 선임됐다.

강호석 신임 회장은 한양대와 중소기업은행에서 선수로 뛰었고 국가대표도 지냈으며 2000년대에 대한농구협회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조승연 전 회장에 이어 KBL 패밀리를 이끌게 된 강호석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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