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근황(사진=코오롱FnC)
송혜교 근황(사진=코오롱FnC)
(사진=송혜교 스타일리스트 SNS 캡처)
(사진=송혜교 스타일리스트 SNS 캡처)
배우 송혜교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2일 여성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송혜교와 함께 앵클부츠 'KY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YO'는 송혜교가 직접 신고 싶은 디자인과 핏이 반영된 상품이다. 스웨이드와 가죽 두 가지 소재를 사용해 가을/겨울 시즌과 잘 어울리는 카멜·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슈콤마보니 측은 내년 2월까지 판매되는 'KYO'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스니커즈로 제작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 기부하겠다는 계획이다.

슈콤마보니 구재회 브랜드 매니저는 "모델 송혜교와 의기투합한 이번 프로젝트는 슈콤마보니의 첫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기부활동 외에도 송혜교는 지난 21일 한 행사에 참석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21일 자신의 SNS에 그가 지난 17일 프랑스 황실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 부티크 오픈식과 갈라 디너쇼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쇄골과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으로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송혜교와 파경한 송중기는 영화 '승리호'의 막바지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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