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교육 브랜드 랜드프로가 '평생 100%환급반', '2020 100%환급반'을 운영하며 공인중개사 합격 시 업계유일 수강료를 전액 환급해준다고 22일 밝혔다.

랜드프로는 시험과목별 3명 이상, 총 28명 베테랑 교수진의 공인중개사 자격증 인강으로 시험준비를 돕는 부동산교육 브랜드다. 8단계 커리큘럼에 의해 설계된 강의로 시험일정 동안 체계적인 시험공부방법을 제시하며 독학 수험생으로부터 신뢰를 얻는 중이다.

해당 브랜드의 100%환급반은 수강생이 수강기간 중 공인중개사에 합격하면 업계유일 납부했던 수강료를 현금으로 전액 환급해준다. 제세공과금, 교재비를 명목으로 단돈 1원도 차감하지 않아 납부한 금액과 환급금이 그대로 일치하는 만큼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시 수강료가 0원이나 다름없다. 또 합격 외에 수강후기 작성 등 번거로운 미션을 요구하지 않는다.

랜드프로 측에 따르면 작년 공인중개사 100%환급반 환급금 수령자는 384명, 환급액은 3억 1천만 원에 달했다. 공인중개사 100%환급반이 처음 도입된 2014년에 비해 환급금 수령자가 9배, 환급액이 13배 증가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누구나 투명하게 공개된 100%환급반 환급 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는 공인중개사 100%환급반은 '평생 100%환급반', '2020 100%환급반' 총 2종이다.

'평생 100%환급반'은 수강생이 공인중개사에 합격할 때까지 평생 최신 부동산자격증 인강으로 독학할 수 있는 패키지다. 매년 시험일정이 종료된 후 수험번호와 응시확인서 사본을 함께 제출하면 수강기간이 1년씩 연장된다. 혹시 불합격하더라도 추가 수강료 없이 시험준비를 이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1년 후든 10년 후든 합격만 하면 수강료를 환급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험공부방법을 고려하는 이에게 추천할 만하다.

'2020 100%환급반'은 내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목표로 독학하고자 하는 수험생을 위한 인강 패키지다. 2020년 제31회 시험일까지 전 시험과목 정규강의와 핵심특강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료 환급을 동기부여 삼아 시험공부에 집중하고자 하는 경우 특히 적합하다.

랜드프로는 '평생 100%환급반' 또는 '2020 100%환급반'에 등록하는 수강생에게 인강, 수강료 환급 혜택뿐 아니라 최신 교재, 온라인 모의고사 8회분, 부동산실무 마스터 5PACK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증정 교재는 2020년 정규 교재 16권(1,2차 입문서 2권 + 기본서 6권 + 핵심요약집 2권 + 문제집 6권)에 2019년 기본서 2권을 더해 총 18권으로 구성됐다. 2019년 교재는 수량이 한정돼 되도록 서두르는 것이 좋으며, '평생 100%환급반'에 한해 2020년 1,2차 교재 모두 수령 또는 2020년 1차 교재 + 2021년 2차 교재 수령 중 수령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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