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제품의 키워드들은 최근 방송을 통해 소개가 되며 사람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단어가 비슷하기 때문에 구분이 쉽지 않지만 그 기능에는 확실한 차이가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서 장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유산균을 말하며, 장 환경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도 아무런 효과가 나지 않을 수도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락토올리고당, 이눌린, 식이섬유 등이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역할을 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면 프로바이오틱스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해균을 억제하고 장 점막 면역을 활성화시킨다. 요즘 같이 큰 일교차로 면역력이 저하되는 환절기에 면역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같은 유산균배양건조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상품화하여 이를 섭취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편, 해당 제품은 ㈜마이크로바이옴에서 연구·개발하고 ㈜뉴라이프헬스케어에서 출시했다. 이는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는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배양해 건조시킨 유산균배양건조물을 제품 제조과정에서 추가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배양건조물(포스트바이오틱스)을 포함한 차세대 유산균 제품이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