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프랜차이즈 로제타스톤은 지난 1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19 제2회 로제타스톤 영어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 발표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초등 저학년 부문(1~3학년)과 초등 고학년 부문(4~6학년), 중등부문으로 참가하여 다양한 주제의 영어 발표를 진행하며 영어 말하기 실력을 뽐냈다.

앞서 로제타스톤은 지난 7월, 전국 영어말하기 UCC 예선전을 통해 총 28명의 본선진출자를 선발했다.

이번 본선대회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28팀의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소속 캠퍼스 원장 및 강사진, 전국지사장과 본사 임직원을 비롯한 학생과 학부모 약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학생들의 발표후 원어민 평가위원의 심사평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의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 이벤트 추첨이 이뤄졌다.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로제타스톤 영어 말하기대회 현장에서 방문 인증샷을 찍어 #로제타스톤 #로제타스톤영어말하기대회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스타벅스 카드, 문화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추첨시간인 2부 발표 후 이벤트 당첨자 발표 직전까지 많은 이들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제2회 로제타스톤 영어말하기 대회 본선대회 시상은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부분별 상장 및 장학금이 전달됐다.

로제타스톤은 전 세계 150개국 500만 학습자를 보유한 글로벌 외국어 학습 브랜드로 번역하고 암기하는 기존의 어학 방식과 다르게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완벽한 몰입 환경을 재현한 혁신적 소프트웨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낼 수 있는 셀프 러닝을 제공하여 포춘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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