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폭로(사진=JTBC '아이돌룸' 방송화면 캡처)
신동 폭로(사진=JTBC '아이돌룸' 방송화면 캡처)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시원에게 섭섭했던 점을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데뷔 15년차 정규 9집 신곡 'SUPER Clap'으로 컴백한 슈퍼주니어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잔소리 배틀 시간을 가졌다. 신동은 최시원을 불러내 "아플 때 제일 먼저 연락해줘서 고마웠다. 병원도 소개해주고 마사지숍을 가보라고 소개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나 이내 "근데 내가 마사지를 싫어한다"면서 "그래도 소개해줬으니까 갔더니 예약만 하고 결제는 안 했더라. 거기서 10회에 110만원을 결제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최시원은 깜짝 놀라 사과를 전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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