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사진=브랜뉴뮤직 제공)
범키(사진=브랜뉴뮤직 제공)
싱어송라이터 범키가 컴백한다.

범키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범키가 18일 신곡을 공개한다고 알렸다.

범키의 컴백은 지난 4월 'DANCING ON GLASS (댄싱 온 글래스)'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준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범키가 이번에 준비한 신곡은 범키 특유의 감성이 살아있는 정통 R&B 소울 음악이다. 특히, 범키는 이번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적극적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혀 많은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범키의 새 싱글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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