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구체적인 협상 조건에 대해 우선협상자와 협의할 예정이며, 향후 구체적인 결정사항이 있을 경우 즉시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웅진코웨이 지분을 1조8000억여원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두 회사 간 단기적 시너지는 제한적이지만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새로운 주인을 만나 장기적인 성장 방향성을 수립할 것"이라며, 넷마블이 웅진코웨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이 대체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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