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금호타이어는 오는 17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과 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와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평택방향), 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청도(부산방향)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트럭, 버스 운전자들은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로부터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형종 금호타이어 CS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차량의 안전 운전은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과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고속도로 캠페인으로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 운전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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