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인프라 및 AI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소프트센은 기존 대주주 아이티센이 수피센투자조합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250억원 규모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소프트센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AI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에듀센' 실적이 가시화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의료 빅데이터 솔루션 '빅센메드' 등 자체 솔루션을 바탕으로 향후 정밀의료 플랫폼, AI교육 등 분야에서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설립한 수피센투자조합에는 아이티센도 출자자로 참여해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소프트센 지분인수를 주도한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는 크로스보더 M&A 국내강자인 수앤파트너스가 모회사인 신기술금융 및 PEF 운용사이다. 일본계 IT업체로 유명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믹스채널을 보유한 '도너츠'의 국내 기업 인수 매수자문, 일본계 골프용품 제조사인 '마루망코리아' 매각자문,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레즈메드'사의 국내 'HB헬스케어' 인수 매각자문 등을 수행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소프트센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AI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에듀센' 실적이 가시화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의료 빅데이터 솔루션 '빅센메드' 등 자체 솔루션을 바탕으로 향후 정밀의료 플랫폼, AI교육 등 분야에서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설립한 수피센투자조합에는 아이티센도 출자자로 참여해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소프트센 지분인수를 주도한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는 크로스보더 M&A 국내강자인 수앤파트너스가 모회사인 신기술금융 및 PEF 운용사이다. 일본계 IT업체로 유명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믹스채널을 보유한 '도너츠'의 국내 기업 인수 매수자문, 일본계 골프용품 제조사인 '마루망코리아' 매각자문,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레즈메드'사의 국내 'HB헬스케어' 인수 매각자문 등을 수행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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