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부동산교육의 모태 경록이 2020년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해 '100% 합격 얼리버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록은 2020년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계획인 수험생들이 남들보다 빠르게 효율적인 학습을 시작해 성공적으로 합격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자 해당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경록 공인중개사 합격보장반 패키지를 85%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등록할 수 있다. 등록 후에는 자격증 취득일까지 수강기간을 무료로 연장할 수 있는 '평생 수강료 보험'이 적용된다.

경록 공인중개사 합격보장반 패키지의 공인중개사 인강과 교재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출신 교수진이 시험에 나올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만 엄선해 제작한 족집게 교육콘텐츠다. 이에 정답률이 높고, 고효율 학습이 가능하며, 꾸준한 반복학습을 통해 실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이외에도 해당 패키지의 IT학습센터는 온라인 공인중개사 모의고사와, 세부적인 학습 취약점 파악에 용이한 학습모드를 무제한 제공한다. 교재E북과 멀티강좌는 경록 공인중개사 교재, 인강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돕는다.

마지막으로 임대관리사/공경매 프로그램은 공인중개사의 업무범위 확대와 전문성 제고에 효과적인 임대관리업과 공경매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한편 경록은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공경매 전문가 양성으로 우리나라 부동산 분야의 발전을 이끄는 62년 전통의 부동산교육기관이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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