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전자담배 유해성에 관련된 논란으로 소비자들은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이미 판매 금지 된 주가 있으며, 또한 국내에서 액상 전자담배 사용 자제를 권고 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모든 액상 전자담배가 급작스러운 폐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미국 CDC에서는 전자 대마 액상인 THC와 비타민 E 아세테이트를 주 원인으로 추정 하고 있다.

THC 전자 대마 액상의 원료 절감을 위해 무색 무취의 비타민 E 오일을 추가 해, 암시장에서 거래 되는 액상으로 변질된 것이다.

한편 국내 전자담배 업체인 '하카 코리아'에서는 2019년 상반기 출시 한 하카 시그니처 제품의 기체 테스트 결과를 지난 9월 30일에 발표했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자체 기체 테스트 기준은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에 따랐으며, 담배에서 발생 될 수 있는 유해물질을 대부분 최소화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하카코리아의 기체 테스트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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