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영 외교부 제1차관(사진)은 오는 14일 한국 국제교류재단 초청으로 방한한 미국 평화봉사단원 출신자 및 가족 등 5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고 외교부가 10일 밝혔다. 미 평화봉사단은 1966년부터 1981년까지 2000여 명을 한국에 파견했으며, 그들은 교육, 보건 분야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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