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지프는 경기도 화성시에 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을 새로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430㎡ 규모, 차량 전시 공간과 컨설팅 룸 등으로 구성한다. 이번 전시장 개장으로 지프는 경기 지역 소비자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파블로 로쏘 FCA(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코리아 사장은 "경기 지역 고객의 높은 수요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을 신설하게 됐다"며 "연내 분당과 원주 전시장의 변환 작업도 마무리해 전국 18개의 지프 전용 전시장을 완성, 네트워크와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한 질적·양적 성장 모두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지프 동탄 전시장 실내 전경. <FCA(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코리아 제공>
지프 동탄 전시장 실내 전경. <FCA(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코리아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