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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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프라다, 버버리, 막스마라 패딩을 비롯한 프리미엄 코트나 퍼, 모피류, 부츠, 잡화 등 자리만 차지하는 겨울 명품을 정리할 계획이라면 지금이 판매 적기다.

겨울 시즌을 앞둔 지금은 수요가 서서히 높아져 시세가 가장 확실하게 보장되지만,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 너나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겨울 명품을 팔려고 내놓아 도리어 판매가 더디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확한 판매 시세를 모르고 중고 거래를 하는 경우, 팔리지 않거나 도리어 시간적 경제적으로 손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축적된 시세데이터를 보유한 전문 중고명품업체에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지난 18년 동안 국내에서 150만건에 이르는 중고명품 위탁/매입을 진행한 구구스의 경우, 거래실적 데이터베이스와 국내외 명품 시세 동향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판매를 성사시키고 있다.

게다가 F/W시즌 제품의 경우 부피가 크고 수량이 많으면 더욱 판매가 번거로운데, 이 경우 구구스에서는 정품 감정과 함께 판매 등록 등 모든 번거로운 과정을 대행해 고객은 판매대금만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빠른 판매를 원할 경우 업체에 직접 물건을 판매해 고객은 그 자리에서 즉시 현금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구구스는 지난 7일부터 겨울명품 판매 접수를 시작하여 전국 20개의 직영매장외에도 전화, 카카오톡, 무상 출장방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판매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자세한 정보는 구구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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