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의 한 돼지 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사례가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이 농가 농장주는 후보돈(예비 어미돼지) 2마리가 폐사한 것을 보고 포천시에 신고했다.
이번 음성 판정으로 당국은 한시름 덜게 됐다. 인근 지역에 양돈 농가가 적지 않아 당국이 우려했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막아라 (포천=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18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화대리 돼지 밀집사육단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차단을 위해 방역하고 있다. 2019.9.18 kimsdoo@yna.co.kr (끝)
이 농가 농장주는 후보돈(예비 어미돼지) 2마리가 폐사한 것을 보고 포천시에 신고했다.
이번 음성 판정으로 당국은 한시름 덜게 됐다. 인근 지역에 양돈 농가가 적지 않아 당국이 우려했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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