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MCM이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에서 2019 가을·겨울 캠페인과 트라이브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매장 리뉴얼 오프닝을 기념해 진행됐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1층에 설치된 팝업스토어는 MCM의 AW19 캠페인을 대담하고 개성 넘치는 무드로 연출했다. 핸즈프리 디자인을 바탕으로 모듈러 아이템을 선보이며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가 지닌 자유분방한 일상과 정의되지 않는 정체성을 담아냈다. MCM의 AW19 캠페인 모델인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이미지를 매장 전면에 부착해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카모플라쥬 패턴이 돋보이는 팝 밀라노 라인의 AW19 시즌 의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탈리아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받아 시크한 분위기가 특징인 밀라노 라인의 다양한 여성 가방 제품도 선보인다. MCM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레디 투 웨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