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윤 작가가 5일 오전 11시30분 부산시 해운대구 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 'Link Concert(콘텐츠 연사 토크 콘서트)'에서 관객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정경윤 작가는 2013년 카카오페이지 '기다무(기다리면 무료)' 서비스로 시작했으며, 이후 웹툰화-2018년에는 드라마화가 되었고, 현재는 인도네시아-대만 등지에 종이책 번역이 되었다.



한편, '링크 콘서트'는 콘텐츠 각 분야의 연사가 펼치는, 해당 콘텐츠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조언 및 노하우, 관객과 자유롭게 통하는 토크콘서트 무대로 기획됐다. 정경윤 작가 이외에도 '레드슈즈' 홍성호 애니메이션 감독과 '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 등이 연사로 나섰다.





부산 = 박성기 객원기자 watney.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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