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억 개의 IoT(사물인터넷) 디바이스들이 5G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새롭게 연결되고 있다. 이러한 연결을 통해 네트워크는 지능형 센서와 경계 없는 장치로 구성된 하나의 생태계로 진화를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포티넷은 네트워크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위협 상황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보안이 주도하는 네트워크 설계 및 구현 방안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또 보안 업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변화하는 사이버 보안 환경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실제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아울러 갠드크랩 랜섬웨어 공격경로와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포티넷 시큐리티 패브릭을 비롯해 Edge(엣지)별 보안 방안, 엣지 멀티 클라우드 보안 방안에 대해서도 제시할 예정이다.
2019 포티넷 361도 시큐리티 컨퍼런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 등록을 해야한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