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세상에서의 안전한 세상을 꿈꾸며 만들어진 보안 전문 업체 두리안정보기술(대표 정재욱)은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오는 10일 '제7회 두리안정보기술솔루션페어' 를 개최 한다고 발표했다.
2012년부터 진행한 '두리안정보기술 솔루션페어'는(이하 DSF2019) 최근 보안 트랜드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짚어 보고, 이에 대응하는 제품들을 소개함으로써, 보안시장의 흐름과 기술적 동향에 대해 궁금해 하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정보보호 솔루션 전시와 컨퍼런스와 아울러 다양한 행사가 진행됨에 따라 보다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보안제품을 공급하는 기업들에게는 제품의 우수성을 소개 할 수있는 자리로, 보안의 트랜드, 해커들의 공격기술의 진화, 보안제품의 동작 메카니즘 등이 소개되며, 보안 관련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보호 솔루션을 비교,체험할 수 있는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두리안정보기술솔루션페어'의 주최측인 두리안정보기술 정재욱 대표는 본 행사를 향후에도 끊임없이 지속해 나가며, 해 마다 발전시킬 계획임을 밝혔다. 이 행사는 2012년부터 함께해온 ㈜모두스원을 비롯하여 두리안정보기술과 새로이 함께하는 포티넷, ㈜티앤디소프트 가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제7회 두리안정보기술솔루션페어의 발표자, 참가 등록 등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