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사진=연합뉴스 자료)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사진=연합뉴스 자료)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일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수사에 대해?"총칼만 안 들었지, 검찰의 난이자 윤석열의 난"이라고 규정했다.

유 이사장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행사하는 (대통령) 지시에 대해서 검찰총장이 "나 싫어"라고 하면 그것이 쿠데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민주적 통제가 안되니 시민들이 "큰일 나겠네",?"검찰의 권력이 저 정도였어?"라면서 열이 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검찰이 조 장관의 자녀들을 잇달아 소환조사한 데 대해서는 "2차 가족인질극으로 참 비천한 상황"이라고 표현하면서 "더 가면 검사로서도 꽝"이라고 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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