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홍보사 쉘위토크에 따르면 '아무도 모른다'는 연쇄살인 사건으로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주인공이 19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을 추적하며 거대한 악의 실체와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작품에서 김서형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1팀 팀장 차영진 역을, 류덕환은 중학교 과학교사 이선우 역을 맡았다. 극중 이선우는 차영진과 함께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한편,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내년 상반기 방송된다.
김지은 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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