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장신영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가족분들과 모든분의 축복과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찍는 발도장도 찍고... 신기하고 사랑스럽네요"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오늘 드디어 세상 밖으로 아리가 나가는 날이이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도 잘 키울게요.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2018년 5월 결혼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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