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동 안동대 기계공학과 교수(사진)가 국제 이론 및 응용역학 학술대회(ICTAM) 한국 유치위원장에 선임됐다.

30일 안동대에 따르면 ICTAM은 1924년 네덜란드에서 처음 열린 뒤 4년마다 하는 기계공학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학술행사다. 회원국은 90여개에 이르고 대회 때마다 4000∼5000명이 참가한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