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이 무협 모바일게임 '검협, 그리고 전설(이하 검협)'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검협은 오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단가·천왕·당문·천인·아미·무당 등 무림의 여섯 문파 제자들이 전설의 검인 '담로검'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용자들은 캐릭터의 능력과 특성을 자유롭게 선택해 목적과 취향에 따라 육성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의복·얼굴·머리 등도 세밀하게 조정 가능하다.

또한 소수 인원의 인스턴스 던전부터 최대 15인이 협력하는 대규모 던전까지 스토리에 기반한 다채로운 협동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2대2 이용자간대전(PvP)부터 100명이 함께 진행하는 배틀로얄까지 다양한 규모의 전투 콘텐츠도 선보인다.

검협은 다음달 6일까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매일 지정된 시간에 게임내 '임안성 광장'에서 열리는 폭죽놀이를 관람하면 경험치를 보상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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