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KT 글로벌 프레스 투어에는 뉴욕타임스, AFP, 로이터 TV, NHK 등 총 10개국 23개 매체 총 47명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분단과 평화의 상징인 DMZ에 세계 최초 5G 상용화가 이뤄진 것에 대해 큰 관심과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여줬다고 KT는 전했다.
지난 6월 27일 개소한 'DMZ 대성동 5G 빌리지'를 처음 방문한 외신 기자들은 "지금까지 DMZ의 위험하고 무서운 이미지를 완전히 바꿔 놓은 놀라운 경험이자 한반도의 지속적인 평화와 새로운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KT가 주도해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 기반의 다양한 ICT 솔루션들이 가장 고립된 지역인 대성동에 적용됐다"며 노인과 아이들을 포함해 현지 주민들의 삶과 생활을 크게 바꾸고 개선하는 데 기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했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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