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데이트. 김우리 오빠, 우리 오빠 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과 주상욱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걷고 있다. 여전히 신혼부부같은 풋풋함이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차예련 주상욱 부부는 지난 2017년 5월 결혼해 이듬해 7월 득녀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