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28일 전국에서 권역별로 '文정권 헌정 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합동 집회를 연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충청권(대전 으능정이 거리)·대구·경북(동대구역 광장)·부산(서면 금강제화 옆)·울산(롯데백화점 울산점)·경남(창원 만남의 광장)·강원(원주 문화의 거리)·호남(광주 송정역)·제주(제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조국 법무부 장관의 퇴진을 위한 총공세에 나선다.

당초 청계광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수도권 집회는 경기도 파주·김포·연천·인천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취소됐다. 임재섭기자 yjs@dt.co.kr



'조국 파면 촉구' 청와대 향해 행진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헌정 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대규모 장외집회를 마친 뒤 참가자들과 함께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9.21      utzza@yna.co.kr  (끝)
'조국 파면 촉구' 청와대 향해 행진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헌정 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대규모 장외집회를 마친 뒤 참가자들과 함께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9.21 utzz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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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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