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라면 멋진 풍광에 반한 심경으로 읽혔겠지만 최근 안재현과의 염문설 당사자로 구혜선에게 지목을 당하면서 피해를 입고 있는 오연서의 상황에 비춰볼 때 적잖은 의미가 내포된 것이 아니냐는 평가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이혼 다툼'에서 벗어나서 일상의 행복을 찾고 싶다는 의미가 아니냐는 것.
오연서는 구혜선이 염문설을 제기한 직후 입장을 내고 "추측성 글을 올린 구혜선 글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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