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및 이동 상담' 활동에 참여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보에 취약한 고령자와 농민, 다문화가정 등 사회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각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기업이 함께 참여해 사회 배려계층의 권익 증진과 피해 예방을 위해 소비자 교육과 법률상담은 물론 다양한 관련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르노삼성은 각종 오일양 점검과 배터리, 와이퍼, 타이어 상태 등 기본 차량 점검 서비스와 함께 와이퍼 블레이드와 워셔액, 부동액, 각종 전구와 벌프 등 각종 차량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추가 점검이 필요한 차주에 한해 인근 협력 서비스점으로 안내해 정밀 점검도 진행했다.

백주형 르노삼성 품질본부장은 "사회 배려계층 소비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더 나은 서비스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르노삼성자동차는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및 이동상담' 활동에 참여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르노삼성 직원으로부터 차량 점검을 받고 있는 차주의 모습.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는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및 이동상담' 활동에 참여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르노삼성 직원으로부터 차량 점검을 받고 있는 차주의 모습.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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