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Kept Secret> 동영상 캡처
<The Best Kept Secret> 동영상 캡처
재생치의학의 세계적 선도 기업, 스위스 가이스트리히社가 제품을 30년 이상 일관된 품질로 유지하는 '가이스트리히 바이오-오스®'의 비법이 담긴 영상을 유럽임플란트학회(EAO)에서 공개했다.

임플란트 시술을 원하는 환자 중에는 사고나 노화로 인해 잇몸뼈를 상실한 경우가 많다. 이 경우 탄탄한 잇몸뼈를 만들기 위해 잇몸뼈 이식술을 시행하는데,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생체 재료가 잇몸뼈 이식재이다.

가이스트리히社는 1986년 세계 최초로 치과용 이종골 이식재 가이스트리히 바이오-오스®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상호연결된 이중기공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신생골과 혈관 형성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탁월한 골유착 현상을 유도한다. 이로 인해 증대된 잇몸뼈는 오랜 기간 동안 안정적인 부피를 유지하며 임플란트의 장기 생존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가이스트리히 바이오-오스®는 출시 후 30년 이상 이종골 이식재의 골드 스탠다드로서 시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며, 1,000편 이상의 SCI급 논문에 인용되었을 정도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세계에서 평균적으로 약 18초당 1개씩 수술에 사용될 정도로 널리 사용되는 제품이다. 하지만 핵심 생산 프로세스는 <블랙박스> 라고 불리며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 왔다.

가이스트리히社가 유럽임플란트학회(EAO)에서 공개한 영상은 '네 가지 중요 공정의 결합으로써 보장되는 일관된 고품질', ' <블랙박스> 의 핵심인 추출 설비', '255개로 구성된 제조 프로세스 사양', '20가지의 품질 검사', '한 지붕 아래에서 관리되는 가치 사슬' 등을 이야기하며, 30년 이상 품질을 그대로 지켜온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가이스트리히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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